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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 관리자 : 2019-03-14

[뉴스클리핑] 190314 스마트시티 관련 주요뉴스
 
서울시가 오는 2022년이면 5만개의 사물인터넷(IoT) 센서가 깔리는 스마트시티로 탈바꿈할 전망이다. 박원순 서울시장은 13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‘스마트시티 좌담회’를 열고 2022년까지 1조4000억원을 투입해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. 박 시장이 강조한 스마트시티의 핵심은 빅데이터. 5만개의 IoT 센서로 도시 데이터를 수집해 시민 수요에 맞는 최적의 정책을 수립하는 ‘스마트 행정’을 확대하기로 했다.

- 출처 : 조선비즈(19/3/13)
 
 
문재인 대통령은 13일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한·말레이시아 자유무역협정(FTA)을 연내 처리하기로 합의했다. 스마트시티, 미래자동차, 정보통신기술(ICT), 할랄 분야에서 실질 협력과 인력·문화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.

- 출처 : 전자신문(19/3/13)
 
ㅇ행복청, 올해 행정기능 강화·스마트시티 구현 박차 
 
행정중심복합도시(행복도시)가 올해 국가균형 발전을 견인하는 등 명실상부 행정중심도시로서 위상을 제고한다.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(행복청)이 올해 업무추진 기본방향을 ‘국토에 균형을, 지역에 상생을, 도시에 혁신을 담은 모범도시 건설’로 정했다. 이를 실현하기 위한 ‘2019년 행복도시 건설 업무계획’을 13일 발표했다.중점 추진할 3대 핵심과제는 ▲동반성장의 균형발전 선도 ▲내일을 준비하는 혁신모델 구현 ▲살기 좋은 정주여건 조성으로 설정했다.

- 출처 : 국토일보(19/3/13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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